Brit Awards에서 역대급 성과를 올린 Warne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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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 뮤직 UK 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Brit Awards 경험했다. 행사에서 공개한 11개의 부문 중 주요한 6개 부문에서 워너 뮤직 소속 음악가가 챙겨갔다.

가장 돋보이는 아티스트 중의 한 명은 Dua Lipa였다. 워너 뮤직 소속인 그녀는 히트 싱글 New Rules의 공연 후 신인상과 여성 솔로 아티스트 상을 거머쥐었다. 2017년 그녀는 Spotify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여성 아티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런던 Grime의 슈퍼스타  Stormzy의 데뷔 앨범 “Gang Signs & Prayer” 워너 뮤직 산하의 인디 레이블 ADA를 통해 유통되었다. 그의 앨범은 Ed Sheeran이라는 강적을 이기고 올해의 앨범상과 남자 솔로 아티스트 상을 거머쥐었다. 대부분 평론가와 리스너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다. 이날 그의 또 다른 이슈는 공연 중에 발생하였다. 갑자기 시작된 그의 Freestyle Rap에서는 작년에 발생한 그렌펠 타워 참사를 거론하며 영국의 총리 테리사 메이를 향해 강력한 메세지를 남기기도 하였다.

작년 최고의 성공을 만들어낸 Ed Sheeran은 무려 5개의 후보에 올랐지만, 예상을 깨고 글로벌성공상 하나만을 받았다. 그가 소속된 Atlantic 역시 워너 뮤직의 소속 그룹이다.

오랜만에 앨범을 들고나온 Gorillaz는 The xx와 London Grammar와 같은 상대적으로 어린 아티스트들을 이기고 British Group 상을 받아 거물임을 입증했다. 그들이 소속된 Parlophone 도 워너 뮤직 그룹이다.

워너 뮤직 그룹의 Recorded Muisc CEO Max Lousada는 “Dua Lipa, Stormzy, Ed Sheeran, Rita Ora, Gorillaz 같은 음악가들은 엄청난 인기와 문화를 움직이고 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Brit Awards 2018에 대해 “영국의 재능들을 글로벌 무대에 보여줄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의 행사”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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