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타일로 돌아온 Clap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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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ptone은 한국에서도 유명한 Deep House Producer/DJ이다. 2012년 부터 꾸준히 트랙을 발매했으며 2013년 싱글 ‘No Eyes’ 로 하우스 차트를 휩쓸었다. 또한, 이후 2015년에는 데뷔 앨범 Charmer로 메인스트림의 관심을 받았으며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금색 마스크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꾸준한 작품활동과 월드투어, 작년 12월엔 한국의 클럽 Soap에서도 플레이를 가졌다.

그렇게 쉴 새 없이 달려온 그가 올해 초부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018년 6월 8일 새 앨범 Fantast 발매 소식을 전하며 선주문 받기 시작하였고 2월에는 싱글 “In The Night featuring Ben Duffy”의 뮤직비디오를 들고 왔다.

5명의 댄서가 마스크를 쓰고 도시의 야경을 배경으로 춤을 추는 비디오로 음악의 느낌을 충분히 살려주고 있다.

물론 좋은 트랙이지만 예전의 Claptone 을 기대했던 일부 팬들은 아쉬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전체적인 음색뿐만 아니라 곡의 악기 구성, 편곡법까지 완전히 바뀌어서 전혀 다른 뮤지션이 만든 느낌까지 든다. 이러한 우려 속에서도 훌륭한 트랙이기에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한 리스너의 우려 섞인 댓글 “제발 너무 상업적이지 마세요.”

새 앨범 “Fantast” 선예약 주문 : http://smarturl.it/fant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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