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뮤직 페스티벌 EDC, 첫날부터 400건의 의료 호출과 30건의 중죄 혐의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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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댄스뮤직 페스티벌 ‘Electric Daisy Carnival'(EDC)에 국적을 불문한 약 136,000명의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 2017 EDC에는 다른 해에 비해 더 많은 관중이 모여서 미국 최대의 페스티벌이 되었지만, 많은 인파 때문인지 페스티벌 첫날부터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한다. 첫날부터 약 443건의 의료 호출이 있었고 중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29명이 체포되었으며, 118명이나 되는 관중들이 퇴출당했다고한다. 

최근 맨체스터에서 열린 Ariana grande의 콘서트 도중 일어난 테러 사건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클럽이나 페스티벌에서 각종 사건사고로 인해 평소 때보다 보안과 치한에 더욱 민감해져 있는데, 곧 다가올 여름과 다양한 페스티벌을 즐길 예정인 리스너들이라면 신나게 즐기는 것도 좋지만,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라는 것을 잊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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