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출신의 래퍼 ‘Grip Plyaz’, 암 투병 끝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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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틀랜타의 래퍼 ‘Grip Plyaz’가 1년이 넘는 암 투병 끝에 결국 세상을 떠났다. Grip Plyaz는 애틀랜타의 ‘Old 4th Ward’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2005년 첫 번째 솔로 프로젝트’CUMGITSLUM’발표 후 여러 활동과 그 만의 확고한 스타일로 애틀랜타에서 많은 팬층을 얻었으며, 애틀랜타의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여러 아티스트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던 아티스트였다. 그는 암 투병 초기, 자신의 병에 대해 이야기하며 수술 및 의료비 모금을 위해 기금 모금 서비스 ‘GoFundMe’를 시작했으며, 암과 싸우는 동안에도 그는 생애 마지막 해 동안, 꾸준히 페이스북의 팬들에게 자신의 안부와 치료법에 대한 게시물을 자주 올리며 마지막까지 밝은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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