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음악을 너무 크게 튼 탓에 LAPD에 억류된 ‘Skril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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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최근 밤, Skrillex가 친구들과 소규모 파티에 참석하러 가는 길에 차량에서 음악을 너무 크게 튼 탓에 로스앤젤레스 경찰(LAPD)에 억류되는 소란이 있었다. 당시 Skrillex가 신분증을 갖고 있지 않던 탓에 일이 더욱 커져 버렸으며, 결국 수갑까지 채워졌다고 한다. 그래도 결국 경찰관 측에서 그가 Skrillex라는것을 파악하고 사건은 별 탈 없이 마무리 됐으며 Skrillex는 그날 밤 무사히 파티에 도착하여 디제잉을 했다고 한다. Skrillex는 이 소란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트위터를 통해 그날 밤 그가 탔던 차인 테슬라의 CEO 엘론 머스크를 태그하며 “테슬라 모델 X의 시스템은 정말 화끈하다!”라는 유쾌한 트윗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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