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음악 페스티벌에서 공식적으로 금지된 플레어와 폭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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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영국의 새로운 치안 및 범죄 법에 따라 음악 페스티벌에서의 플레어와 폭죽 같은 폭발성, 가스, 연기를 발생시키는 모든 물건의 소유 및 사용이 공식적으로 불법화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글래스톤베리 같은 영국의 대형페스티벌에서 플레어나 폭죽을 터뜨리는 관중을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만일 페스티벌 내에서 플레어나 폭죽을 터뜨리거나 소지 시 구금 및 벌금형 또는, 최고 3개월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고한다. 하지만 성냥이나 라이터는 예외이며, 페스티벌 특성상 CCTV나 현장체포가 힘들기 때문에 법에 따른 화기류 소지 검사는 입장 시 보안 검색대에서 시행된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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