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THE CHILD의 새로운 EP 앨범 “LOVE IS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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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출신의 듀오 “Louis the child”는 Robby Hauldren(20) 와 Freddy Kennett(19)가 결성한 일렉트로닉, 퓨처베이스,팝 에 기반을 둔 디제이/프로듀서 듀오이다. 이런 그들이 본격적인 여름 투어를 앞 둔채 야심 차게 공개한 데뷔 EP “Love is Alive”는 선 공개된 트랙 “Fire”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그들의 색깔이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있는 다양한 느낌의 멋진 트랙들로 구성돼있다. 

과거 Madeon 라이브쇼에서 에서 처음 만난 이들은 2013년부터 여러 리믹스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다가 “K.Flay”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싱글 “It ‘s Strange”의 히트로 2015년 본격적인 주목과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그 이후 이 두 소년은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현재는 Ultra music festival, Coachella, the Electric Forest Festival, Electric Zoo 등 다양한 뮤직페스티벌과 Madeon, The chain smokers 같은 대형 아티스트들의 오프닝 무대를 맡고 있다. 그들의 이번 EP “Love Is Alive”는 이들이 음악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앨범이며, “Louis the child”만의 차분하면서도 귀에 맴도는 멜로디와 안정감 있는 그루브 등 그들만의 색깔들을 멋지게 담아낸 앨범이다. 팝적인 느낌이 조금 강하긴 하지만 수록돼있는 6곡 전부 각각의 매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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