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Floyd의 명반 “Dark Side Of The Moon”을 녹음한 콘솔, 경매에 부쳐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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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틀즈, 클리프 리처드, 핑크 플로이드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레코딩 작업이 진행됐던 런던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음악 스튜디오 “Abbey Road” 스튜디오는 뉴욕에서 열릴 본햄스 (Bonhams) 경매에 참여할 예정이라 밝혔으며, 경매에 부쳐질 물건은 바로 영국의 록 밴드 Pink Floyd를 전설로 만들어준 명반 “Dark Side Of The Moon” 을 녹음한 “Abbey Road 스튜디오의 “EMI TG12345” 콘솔이다. 

EMI 엔지니어가 만든 두 개의 맞춤형 콘솔 중 하나 인 “EMI TG12345″은 Abbey Road 스튜디오에서 1971년부터 1983년까지 Paul McCartney, Kate Bush, George Harrison 등 의 유명 아티스트들의 레코딩 작업에 사용되었으며, 이 전설의 콘솔에 대해 전직 Abbey Road 스튜디오의 전문 엔지니어 Brian Gibson 은 “지금까지 만들어진 최고의 콘솔”이라고 말하기도 했었다. “EMI TG12345” 콘솔은 이번 3월 27일 뉴욕에서 열릴 본햄스 (Bonhams)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며, 3월 19일부터 영국의 “Bonhams Knightsbridge”에 낙찰 전까지 일반인들도 관람할 수 있게끔 전시될 예정이다.

H/T : http://www.goldminemag.com/news/auctioneer-pink-floyd-cons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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