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well, ‘박명수’(G PARK)의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한 공개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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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방송인이자 디제이로 활동하고있는 ‘박명수’ (G-park)은 최근 강남 대형클럽 옥타곤에서 공연도중,하드웰의 팟캐스트인 “Hardwell On air’의 음원을 통째로 잘라내서 그대로 재생해버린일이 있었다. 그로인해 많은 디제이들과 댄스뮤직 리스너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고있으며 하드웰 본인이 직접 SNS에 “When the DJ’s play Hardwell On Air in the club ” (DJ가 클럽에서 하드웰 온 에어를 틀어줄 때 😂)라며 저격글을 게시하기도했다. 또한 원곡의 프로듀서 ‘Jewelz & Sparks’ 또한 본인의 SNS계정에 조롱의 글을 남겼다. 이에 대해 박명수는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단 선곡이 잘못된건 맞으며, 순간적으로 선곡을하다보니 실수가 있었다, 앞으로 좀더 선곡에신경쓰겠으며 더좋은 set으로 보답하겠다” 고 해명했다. 현재 국내의 댄스뮤직 씬엔 디제이로 활동하는 방송인들이나 연예인들이 많은편이며,DJ가 아티스트라는 인식보단 엔터테이너 라는 느낌의 인식이 강한것은 사실이다. 이번 사태는 많은 리스너들과 디제이들에게 큰 충격을 준 일이었으며 이로써 국내에서의  DJ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나 바뀌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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