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개된 First to Last, ‘Make War’ 의 아트윅 표절논란에 대한 Skrillex의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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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Skrillex’의 29번째 생일날  Skrillex는 그가 속해있었던 Emo 밴드 First to Last의 트랙 ‘Make War’는 새로운 트랙을 깜짝 공개했었다.그리고 ‘Make War’의 아트윅은  ‘Skrillex’의 디자이너인 ‘Sus Boy’와 예술가 ‘Jabbathekid’가 담당했으며 철망에 감싸진 이슬 맺힌 복숭아란 인상적인 아트윅을 선보였으나 샌프란시스코 밴드 ‘CULTURE ABUSE’가 2016년 공개한 앨범 ‘Peach’의 앨범아트와 흡사한점이 많아,논란이 되고있다. 물론 세세한 부분들에선 차이가 있지만, 복숭아, 철조망 색감들 의 유사성은 무시못할만큼 흡사하다.’Make War’의 디자인을 담당한 ‘Jabbathekid’ 의 Instagram 에는 다양한 종류의 과일들이 철조망이나 손톱으로 인해 손상된 느낌의 “Make War”의 아트웍과 비슷한 컨셉들의이미지들이 있었지만 논란은 계속됬었다.

이 사태에 대해 ”CULTURE ABUSE”는 트위터로 그들의 표절을 비난했으며 ‘Skrillex’는 ” 많이 알려지지않은 밴드의 비판을 무시하려는건 아니지만, 표절의도는 전혀 없었고, 우연의 일치였다”고 해명했으며,’First to Last’ 는 “다른 아티스트의 작품을 절대로 무시하거나 비난할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함으로써 그들의 비난에 대해 해명했다.

참고기사 – http://www.dancingastronaut.com/2017/01/skrillex-responds-claims-first-lastartwork-sto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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