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열린 ‘BPM 페스티벌’에서의 총격 테러로 인해 5명 사망, 15명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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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열린 댄스뮤직 페스티벌 ‘BPM’에서의 마지막 밤에 클럽 외부에서 벌어진 총격으로 인해 최소 5 명이 사망하고 15 명이 부상 당하는 사고가있었다. 이 총격 사건은 신데렐라의 카르타고에있는 ‘Blue Parrot’ 나이트 클럽 밖에서 이른 아침에 발생했다고 지역 경찰이 밝혔으며, 사건의 발단은 한 남성이 나이트 클럽에 들어가려고했지만 그는 총기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입장이 거부되었고 그 남성은 페스티벌 관계자들과 언쟁을 벌이기시작 했으며, ‘BPM’ 페스티벌의 보안 요원 들은 총격을 막으려다 이런 대참사가 일어나게되었다. 총격으로 인해 당시 해변 쪽에 위치한 클럽의 출입구로 대피하는 사람들이 몰려 들었고 그로인한 추가 부상자들이 생겨났다. 관계자측은 중상을 입은 멕시코 여성 1 명을 포함 해 15 명이 부상 당했다고 전했으며. 부상당한 사람들 중 8 명 (미국인 2 명과 캐나다인 1 명 포함)이 미미한 부상으로 지역 병원에서 치료한후 퇴원했다고 전했다. 이번 총격 사건은 분명 멕시코의 관광 산업에 큰 타격을 가했을 것이며, 최근 있었던 39명이 사망한 이스탄불 에서의 총격 사건에 이어 또 벌어진 클럽에서의 총격사건은 많은 클러버들과 음악 페스티벌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안좋은 소식이 아닐수가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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