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가장 떠오르는 신인 프로듀서 ‘앨런 워커’ (Alan 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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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노르웨이 출신의 97년생 프로듀서 ‘앨런 워커’ (Alan walker)의 싱글 ‘Faded’ 와 ‘Sing me to sleep’ 는 분명 댄스뮤직 리스너 들에게 큰 인상을 남긴 트랙이었을 것이다. 그가 주로 프로듀싱하는 주 장르는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지만, 전형적인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Progressive House)의 템포인 120대 후반의 bpm이 아닌 100대 의 느린 템포가 인상적이며,그 덕분인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과 ‘Alan walker’ 만의 서정적이고 중독적인 멜로디는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인기의 시작을 알린 트랙 ‘Faded’ 는 2016년 3월 27일부로 3개월만에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수 2억을 달성했으며,2016년 12월 기준으로 조회수 8억을 넘겼다. 이 기세를 이어서 12월 초에 발표한 또 하나의 싱글 ‘Alone’은 발표 2주만에 조회수 3천2백만 대로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있다.


– Alan Walker – Faded –

– Alan Walker – Sing Me To Sleep –

모든 뮤비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검은 후드와 등에 그려진 로고는 ‘앨런 워커’ (Alan walker) 의 트레이드 마크이며, 라이브 퍼포먼스시에도 항상 그의 로고가 그려진 후드집업을 입은채 공연에 임하고있다. 또한 앨런워커 는 인터뷰 에서 ‘Steve Jablonsky, Hans Zimmer, K-391, Ahrix, KSHMR’ 등의 프로듀서들에게 영감을 받는다고 밝혔으며, 앨런 워커의 공식 Youtube 채널에 업로드된 ‘Alan Walker – Studio Session’ 에서 그는 프로듀싱시 ‘Nexus2, Sylenth1,Spire’ 등의 가상악기를 주로 사용한다고 밝혔었다.


 

비록 97년생의 어린 나이지만 그가 근 1년간 발표한 엄청난 트랙들과 앨런 워커만의 개성있는 캐릭터성 과 컨셉은 그가 현재 큰 주목과 인기를 끌수있을만큼 새롭고 완벽했으며,최근 인터뷰에서 밝힌바로는 더 많은 음악을 발표하는것이 그의 목표라고 언급한 만큼 앞으로의 그가 들려줄 음악들을 기대해보자!   


– Alan Walker – Al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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